방문간호·가정간호·보건소 방문건강관리 차이
집으로 오는 간호 서비스는 세 가지가 있습니다. 누가 운영하고, 누가 받을 수 있고, 비용은 어떻게 다른지 비교했습니다.
마지막 확인 2026.10.25
"간호사가 집으로 온다"는 점은 같지만 제도와 대상이 다릅니다. 우리 가족 상황에 맞는 것을 고르세요.
장기요양 방문간호
- 운영: 장기요양기관으로 지정된 방문간호기관
- 대상: 장기요양등급을 받은 분
- 필요한 것: 방문간호지시서
- 비용: 노인장기요양보험, 본인부담 15%(감경·면제 있음)
- 이런 분께: 등급이 있고 꾸준히 간호 관리가 필요한 어르신
병원 가정간호
- 운영: 가정간호를 하는 병원·의원(의료기관 소속 가정전문간호사)
- 대상: 퇴원 후나 외래 진료 중 의사가 가정간호가 필요하다고 판단한 환자. 나이와 등급 조건이 없습니다.
- 필요한 것: 그 의료기관 의사의 가정간호 의뢰
- 비용: 건강보험 적용(본인부담 있음)
- 이런 분께: 등급이 없거나, 퇴원 직후 병원과 연계된 관리가 필요한 분
보건소 방문건강관리
- 운영: 시·군·구 보건소
- 대상: 홀로 사는 어르신, 기초생활수급자 같은 건강 취약 계층 위주
- 내용: 건강 상태 확인, 만성질환 관리, 건강 교육 중심(전문 처치는 제한적)
- 비용: 대부분 무료
- 이런 분께: 정기적인 건강 확인과 상담이 필요한 분
어느 쪽이 맞는지 헷갈리면 국민건강보험공단(1577-1000)이나 사는 곳 보건소, 다니는 병원의 사회사업팀에 문의하세요.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의료 상담이나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제도와 금액은 바뀔 수 있으니 국민건강보험공단(1577-1000)이나 이용할 기관에 꼭 확인하세요.
우리 동네 기관 찾기
지역과 공단 평가등급으로 기관을 찾고, 먼저 이용한 가족의 후기를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