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맞춤돌봄서비스: 장기요양 등급이 없어도 받는 돌봄
장기요양 등급이 안 나왔거나 아직 신청 전이라면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알아보세요. 대상, 받을 수 있는 도움, 신청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마지막 확인 2026.10.25
어떤 서비스인가요
혼자 지내기 어려운 어르신에게 생활지원사가 찾아가 안부를 확인하고, 생활 교육, 가사 지원, 외출 동행 등을 돕는 정부 돌봄 서비스입니다.
누가 받을 수 있나요
- 만 65세 이상이면서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기초연금 수급자
- 혼자 사시거나 노부부만 사는 등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
- 장기요양 등급을 받아 장기요양 서비스를 이용 중이면 대상에서 빠집니다(중복 이용 불가).
장기요양과 어떻게 다른가요
장기요양은 등급에 따라 방문요양·주야간보호 등을 이용하고 비용의 일부를 냅니다. 노인맞춤돌봄서비스는 등급이 없어도 되고, 안부 확인과 생활 지원 중심입니다. 몸이 많이 불편해지면 장기요양 등급을 신청하는 것이 좋습니다.
신청 방법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합니다. 가족이 대신 문의할 수도 있습니다. 혼자 사시는 어르신은 화재·낙상을 알려 주는 응급안전안심서비스도 함께 물어보세요.
대상과 서비스 내용은 지역과 해마다 조금씩 다릅니다. 행정복지센터나 보건복지상담센터(129)에 확인하세요.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의료 상담이나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제도와 금액은 바뀔 수 있으니 국민건강보험공단(1577-1000)이나 이용할 기관에 꼭 확인하세요.
우리 동네 기관 찾기
지역과 공단 평가등급으로 기관을 찾고, 먼저 이용한 가족의 후기를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