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내곁

← 이용 안내 목록

복지용구 지원: 연 160만 원으로 전동침대·욕창 매트리스 받기

장기요양 등급이 있으면 등급과 상관없이 한 해 160만 원까지 복지용구를 사거나 빌릴 수 있습니다. 한도, 본인부담, 많이 쓰는 품목을 정리했습니다.

마지막 확인 2026.10.25

복지용구 한도 계산 바로 해 보기

한도는 한 해 160만 원

장기요양 수급자라면 1~5등급, 인지지원등급 모두 한 해 160만 원까지 복지용구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한 해는 처음 장기요양인정 유효기간이 시작된 날부터 1년 단위로 셉니다. 한도를 넘는 금액은 전부 본인이 냅니다.

본인부담

일반 15%(40% 감경 9%, 60% 감경 6%, 기초생활수급자 없음)입니다. 방문요양·방문간호의 월 한도액과는 따로 계산됩니다.

많이 쓰는 품목

  • 빌리는 것: 전동침대, 수동침대, 수동휠체어, 이동욕조, 목욕리프트, 배회감지기 등
  • 사는 것: 지팡이, 안전손잡이, 미끄럼방지용품, 간이변기, 자세변환용구, 욕창예방방석 등
  • 욕창예방매트리스는 빌리거나 살 수 있습니다.

품목마다 쓸 수 있는 개수와 기간(내구연한)이 정해져 있습니다. 병원에 입원해 있는 동안에는 침대·이동욕조·목욕리프트를 이용할 수 없습니다.

신청 방법

공단에 등록된 복지용구사업소에 장기요양인정서를 가지고 가서 품목을 고르고 계약하면 됩니다. 같은 품목도 사업소마다 제품과 가격이 다를 수 있으니 두세 곳을 비교해 보세요.

품목별 개수·기간과 가격은 바뀔 수 있습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노인장기요양보험 누리집이나 1577-1000에서 확인하세요.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의료 상담이나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제도와 금액은 바뀔 수 있으니 국민건강보험공단(1577-1000)이나 이용할 기관에 꼭 확인하세요.

우리 동네 기관 찾기

지역과 공단 평가등급으로 기관을 찾고, 먼저 이용한 가족의 후기를 볼 수 있습니다.

기관 찾기비용 계산방문 전 체크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