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 복지 계산기 › 장기요양등급 자가진단
장기요양등급, 우리 부모님은 몇 등급이 나올까요?
공단 인정조사와 같은 영역(신체 기능, 인지 기능, 행동 변화, 간호 처치)을 묻습니다. 평소 가장 도움이 필요한 모습을 기준으로 골라 주세요.
평소 모습대로 골라 주세요
2번 일상생활 12가지를 모두 고르면 결과가 나옵니다(0/12).
참고용 어림값입니다. 실제 등급은 공단 직원의 방문 조사(52개 항목)와 의사소견서로 등급판정위원회가 정합니다. 정확한 판정은 국민건강보험공단(1577-1000)에 신청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등급은 어떻게 정해지나요?
공단 직원이 집이나 병원으로 찾아와 52개 항목을 조사해 장기요양인정점수를 내고, 의사소견서와 함께 등급판정위원회가 정합니다. 1등급 95점 이상, 2등급 75~95점, 3등급 60~75점, 4등급 51~60점, 5등급 45~51점(치매), 인지지원등급 45점 미만(치매)입니다.
이 자가진단 결과대로 나오나요?
아닙니다. 공단의 실제 계산식은 공개돼 있지 않아 비슷한 항목으로 어림한 참고값입니다. 실제 등급은 조사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치매가 있으면 등급에 어떤 영향이 있나요?
치매 진단이 있어야 5등급과 인지지원등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기억력이 떨어졌다면 치매안심센터에서 무료로 검사를 받아 보세요.
어디에 신청하나요?
국민건강보험공단 지사, 누리집, 1577-1000에서 신청합니다. 가족이 대신 신청할 수 있고, 병원에 입원 중이어도 신청할 수 있습니다.